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에 대한 행성탄공격지시명령서 이건희일족에 대한 행성탄공격지시명령서 서기2006년1월 삼성그룹회장 이건희가 직접 현시하여 진지한 표정으로서 제의하기를 "여자를 얻고 새장가를 들면 돈을 주고 잘 살게 해 주겠다"라고 제의하다 이건희는 속으로 말하기를 " 이 놈이 마누라와 잘 맞지 아니하고 그래서 문제가 좀 있는듯하니, 이것을 해결해주는 것으로 하자"라고 말하다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들까지 포함해서 이 시기에 우리가 집을 나온 이유를 보면, 현재 여기에 있는 내가 잘 모르는 것도 있지만, 여러가지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다 이후 삼성그룹회장 이건희를 믿고, 여자 얻기를 시작하는데, 이상하게도 우리에게 진지하게 제의하던 이회장의 의중과는 달리 매우 적대적 부정적 악의적 비호감적 분위기가 연출되다. 이 방식은, 겉으로 외견상으로는 올려다보는 분위기(이건희의 사회적 지위와 영향력)였으나, 막상 실전적으로 시도하면, 대단히 모독적 모욕적 수모적 악의적 부정적 적대적 적의적이었고, 아무리 시도해도 되지 않는 방식이다 물론 우리도 우리가 처한 상황을 알고, 다만, 이건희의 사회적지위나 영향력을 고려해서 그렇게 하는데, 막상 우리가 생각해보면, 우리가 그것을 모르지 않고, 다만 이건희를 고려하여 그렇게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노골적 악의 적의 적대 부정 모독을 자행하다 이후, 현대백화점을 가는데, 또 다시 이건희가 현시하다. 그리고는 말하기를 "네가 이영애를 달라고 하면 주는데, 다만 내가 필요로 할 때 이영애를 빌려달라는 조건으로 그렇게 하자"라고 말하다. 그런가 보다 하고 있는데 이후로도 계속 악의 적의 부정 적대 모독은 반복된다. 그래서 하루는 화가나서, 이영애를 내놔라고 요구하다. 이후 며칠이 지나자, 이건희가 다시 현시하다 "네 주제를 알라"고 모독하는 발언을 하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세상이 좀 알아야 하는데, 이 방식으로 추진된 것이 이건희 프로젝트이다 한쪽에서...